B 바이낸스 · 전 세계 1위 암호화폐 거래소바이낸스 가입 → AD OKX OKX · 글로벌 대형 암호화폐 거래소OKX 가입 → AD
과정 2 / 5 · 10강

영어 기초

영어를 완벽하게 할 필요는 없지만, 문장의 뼈대를 알면 읽고 쓰고 AI에게 묻는 일이 훨씬 정확해집니다. 이 과정은 그 뼈대를 다시 세우는 과정입니다.

나의 진도0 / 10

번역기와 AI가 있는데 영어 문법을 왜 다시 배워야 할까요? 이유는 간단합니다. 기계가 만든 영어 문장이 맞는지, 내 뜻을 제대로 옮겼는지 판단하려면 결국 문장의 구조를 읽을 줄 알아야 합니다. 주어와 동사를 찾고, 시제와 조동사가 만드는 뉘앙스를 알아보는 힘이 있으면 AI의 결과를 그대로 믿지 않고 고쳐 쓸 수 있습니다.

이 과정은 문장의 뼈대(1~5강), 어휘와 읽기(6~7강), 실제로 쓰기(8~9강), AI와 영어로 일하기(10강)의 순서로 짜여 있습니다. 설명은 한국어로 하고, 예문은 모두 영어와 한국어 해석을 함께 싣습니다. 중·고등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어른의 눈으로 다시 정리하되, 시험용 암기보다 실제로 쓰는 데 필요한 것을 먼저 다룹니다.

각 강의 끝에는 확인 문제와, 그 강의 내용을 AI에게 연습 상대로 맡기는 프롬프트 예시가 있습니다. 문법을 외우는 데서 끝내지 말고, AI에게 예문을 만들게 하고 내 문장을 고치게 하면서 손에 익히는 것이 목표입니다.

이런 분께 맞습니다
  • 학교에서 영어를 배웠지만 문법 용어만 남고 문장이 잘 안 만들어지는 분
  • 번역기나 AI가 만든 영어 문장을 믿고 써도 되는지 판단하고 싶은 분
  • 업무용 영어 이메일을 짧고 정중하게 쓰고 싶은 분
  • AI에게 영어로 질문하고 영어 글 교정을 맡기는 법을 익히고 싶은 분

강의 목록

  1. 1강 🧱 문장 5형식과 어순 — 영어의 뼈대

    영어는 ‘누가 – 한다 – 무엇을’의 순서가 고정된 언어입니다. 동사 뒤에 무엇이 오는지만 보면 문장의 뼈대가 보이고, 문장 5형식은 그 뼈대를 다섯 가지로 나눠 보는 도구입니다.

    약 15분
  2. 2강 ⏳ 시제 — 언제, 그리고 어떤 상태로

    영어 시제는 시간(현재·과거·미래)과 모습(단순·진행·완료)의 조합입니다. 특히 현재완료는 ‘과거의 일이 지금과 이어져 있다’는 뜻이라 한국어에 딱 맞는 짝이 없어 따로 익혀야 합니다.

    약 18분
  3. 3강 🎚️ 조동사 — 확신의 정도와 의무의 세기

    조동사는 동사 앞에 붙어 말하는 사람의 확신과 태도를 드러냅니다. 같은 사실도 must, may, might 중 무엇을 쓰느냐에 따라 확신의 정도가 달라집니다.

    약 19분
  4. 4강 🔗 관계사 — 명사 뒤에 설명을 붙이는 법

    한국어는 꾸미는 말이 명사 앞에 오지만, 영어는 긴 설명을 명사 뒤에 붙입니다. 관계사는 그 연결 고리이고, 어떤 관계사를 쓸지는 앞의 명사와 뒤 문장에서 빠진 자리가 정합니다.

    약 20분
  5. 5강 📍 전치사 핵심 — in·on·at과 by·until

    전치사는 하나하나 외우기보다 핵심 그림으로 익히는 편이 빠릅니다. at은 점, on은 면, in은 공간이라는 그림만 잡아도 시간과 장소 표현의 대부분이 정리됩니다.

    약 19분
  6. 6강 🗂️ 빈출 어휘 학습법 — 덜 외우고 더 남기기

    자주 쓰이는 단어부터, 낱말이 아니라 짝과 예문으로, 잊어버릴 즈음에 다시 보는 것. 이 세 가지가 단어 공부의 효율을 가장 크게 바꿉니다.

    약 18분
  7. 7강 🔍 독해 전략 — 모든 단어를 몰라도 읽힌다

    독해는 단어 시험이 아니라 구조 찾기입니다. 주제문이 어디 있는지, 신호어가 흐름을 어떻게 바꾸는지만 알아도 모르는 단어가 몇 개 있는 글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.

    약 20분
  8. 8강 ✉️ 짧은 이메일 — 정중하고 분명하게

    좋은 업무 이메일은 첫 두 문장 안에 용건이 보이고, 요청이 분명하며, 말투가 정중합니다. 구조 다섯 칸과 요청 표현 몇 개면 대부분의 상황을 쓸 수 있습니다.

    약 16분
  9. 9강 🚧 자주 틀리는 표현 — 한국인의 단골 실수

    한국인이 자주 틀리는 영어는 대부분 한국어를 그대로 옮긴 데서 생깁니다. ‘~에 대해 토론하다’, ‘나에게 설명하다’처럼 한국어 구조가 영어에 끼어드는 지점을 알면 실수가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.

    약 17분
  10. 10강 💬 AI에게 영어로 묻기 — 프롬프트 영어

    프롬프트 영어는 어렵지 않습니다. 동사로 시작하는 명령문 하나에 조건과 형식을 붙이면 됩니다. 중요한 것은 영어 실력보다 무엇을, 어떤 모양으로, 무엇은 하지 말라고 분명히 말하는 습관입니다.

    약 16분

다른 과정

📚 함께 읽으면 좋은 글
🧠생성형 인공지능이 하는 일과 한계→ ✍️질문(프롬프트) 잘 쓰는 법→ 🔍인공지능 답변 검증하기→ 📚공부·업무에 쓰는 법과 표절 주의→
← AI 시대 기초 학력 강의